신문/(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 (2026년8월3일) 봉사단 학생, 용돈 모아 장애인복지시설에 TV 기증

작성자 : 호국보훈기념사업회1    작성일시 : 작성일2026-08-06 13:26:18    조회 :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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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간호학과 오정연 학생과 충청대학교 간호학과 배정훈 학생이 용돈을 아껴 마련한 비용으로 장애인복지시설에 TV를 기증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제공=호국보훈기념사업회)



 


충남일보 손지유 기자] 우송대학교 간호학과 오정연 학생과 충청대학교 간호학과 배정훈 학생이 용돈을 아껴 마련한 비용으로 장애인복지시설에 TV를 기증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일 (사) 호국보훈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사업회와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우송대학교 간호학과 오정연 학생과 충청대학교 간호학과 배정훈 학생은 용돈을 모아 마련한 43인치 TV를 대전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에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미래의 간호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이 봉사와 나눔을 직접 실천한 사례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달식은 (사) 호국보훈기념사업회가 진행한 대전보훈청 현충시설알리미 제619회 내고장 현충시설 참배 행사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된 TV는 이나영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전달받아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 호국보훈기념사업회 관계자는 "두 학생의 아름다운 나눔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큰 감동을 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