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금) 대전봉사체험교실에서 육류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후원해주신 등뼈는 단순한 식재료가 아니라, 외로운 어르신들께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으로 전해졌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위로와 행복이 되었고, 복지관 또한 그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정성과 사랑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대전봉사체험교실의 따뜻한 봉사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