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흥주 보훈이야기.. (2026년4월5일) 육군대령 김필달 (1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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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달 예비역 대령은.....

1933년 3월14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1950년 11월 간호후보 8기로 임관해 6·25전쟁 중 각지에서 환자를 간호했다.
1965년부터 1967년까지 파월돼 100군수사 소속 간호장교(소령)로 참전해 1966년 그 유공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았다.
1967년부터는 수도육군병원 간호부장으로 근무하였으며 재직 중이던 1971년 적의 집중사격으로 중상을 입은 DMZ영웅 유호철 대위에게 각별한 격려와 위로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다.
또 1971년 국군수도통합병원 개원 시에는 사재를 들여 성모동굴과 성모상을 만들어 환자들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됐다.
1973년 대령 진급 후 1군 사령부 간호과장, 제15대 간호병과장 등을 역임하고 1977년 전역하기까지 군 의료서비스 향상과 의무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