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흥주 보훈이야기.. (2026년6월28일) 프로레슬러 김일선수 (156회)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5_06.jpg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5_24.jpg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5_51.jpg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5_81.jpg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6_13.jpg
5b96dcaeaa84ba5fc15b916415b6b2c3_1782700476_63.jpg
 

박치기왕 김일(1929~2006)은 단순한 프로레슬러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1960~70년대 흑백 TV 앞에 온 가족이 모여

직접 확인해보니 당시 프로레슬링 중계는 밥을 먹다가도 "김일이 나왔다"는 말 한마디면 온 동네 사람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박치기 한 방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김일은  2006년 77세로 세상을 떠

스포츠인으로는 이례적인 현충원 안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