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한화 이글스 vs 기아 타이거즈
한화그룹 전무이사님의 야구 경기 입장권 10매 기부
♥ 행복의 한 줄 ♥
신봉훈
- 다같이 응원을해서 경기도 이기고 좋은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조윤경(김미희님 딸)
- 첫 직관인데 한화가 이겨서 좋았고, 야구장 분위기도 함께 응원하다보니 하나가 된 기분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김미희
- 딸과 함꼐 첫 직관이라 설레였습니다. 유니폼을 함께 입고 하는 열띤 응원이 생동감있고 즐거웠습니다.한화가 승리하여 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대전봉사체험교실 고맙습니다.
송영섭
-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TV로만 보던 경기를 직접 눈앞에서 보니, 아들도 나도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점점 재밌어지는 경기로 응원가에 맞춰 박수치고,소리도 내어보고...봉사단에서 제공해준 치킨과 음료를 나눠 먹으며 웃던 그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초반에 지고 있던 경기가 역전이 되는 순간과 홈런이 터졌을 땐 함께 소리 지르며 기뻐했고, 아들은 다음에 또 오자고 제게 말하더군요.
오늘은 단순한 야구 관람이 아니라, 아들과의 추억 한 페이지를 새긴 날이었습니다.
송영섭님 아들
- 아빠랑 야구장 처음 가봤는데, 선수들이 진짜 멋있었고 치킨도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김윤호
- 설렘과 기대와 웃음이 끊이지 않던...그리고 마지막 조심히 들어가라는 말까지 즐거웠던 나들이. 감사합니다.